제주하면 감귤, 감귤하면 제주이죠.
그런데 당도 높은 감귤을 생산하기 위해 과수원 바닥에 합성고밀도 폴리에킬렌 섬유로 만든 타이백(Tyvek)을 설치하는 타이백 농법으로 매년 버려지는 폐타이백이 무려 20t 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담으멍은 '타이백이 버려지는' 과정에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폐타이백에 새로운 쓰임을"
폐타이백의 변신이 기대됩니다.

Posted by 사회적경제